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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아시아 학술연구총서3
    동아시아의 기억과 방법으로서의 서사
    (가천대학교 아시아문화연구소 저/역락/2012.08.30)

    『동아시아의 기억과 방법으로서의 서사』는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《아시아문화연구》에 담긴 기억 혹은 서사에 관련된 내용을 엄선해 수정하여 엮은 책이다. 주로 문학 텍스트에 대한 정밀한 분석을 바탕으로 한 글들, 영화나 회화 등 시각예술이 지닌 혹은 이를 둘러싼 서사의 시대적 의미를 다룬 글 등의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.

    목차

    제1부 서사와 텍스트
    기억과 서사, 구술과 필기 |박진수
    동아시아 영화 서사와 문화 스토리텔링|최성실
    메이지 30년대 문학의 한 가능성|최범순
    「라쇼몽(羅生門)」에 나타난 하인(下人)과 도둑의 상관관계|윤상현 

    제2부 시선과 상상의 수사학
    <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> 노자(老子)의 시선으로 읽기|유강하
    '조선미'를 서사하는 <조선민족미술관>|양지영
    티베트 영화에 대한 소고(小考)-<티베트에서의 7년>을 중심으로-|박성혜